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설국열차'가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누적 관객 600만8868명을 기록했다. 영화 '설국열차'는 개봉 2일 만에 100만 명, 5일 만에 300만명, 7일 만에 역대 최단기간 400만 명 동원, 그리고 12일 째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600만 관객 동원 속도는 역대 1000만 관객을 넘은 영화 '해운대'의 16일 기록보다 빠르고, 지난해 개봉 11일 만에 600만을 넘긴 '도둑들'보다 하루가 늦다.
한편 영화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 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고 있다.
설국열차 600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국열차 600만, 1000만까지 가보자" "설국열차 600만, 빠른 흥행 속도네" "설국열차 600만, 난 아직 못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