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한옥 체험 숙박업체인 ‘한옥스테이’ 238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옥스테이는 한옥 숙박업체 중 우수한 곳을 선정해 집중 관리·지원하는 인증제도다.

관광공사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친절성·고객 서비스·시설 편의성·안전성·청결도·체험 프로그램 등을 심사해 한옥스테이 인증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한옥스테이에는 인증 현판이 제공되고 서비스 교육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이 지원된다.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옥 정보 사이트인 한옥에서의 하루(www.hanokstay.or.kr)에 소개되며 공사 국내외 지사의 상품화 개발 등에 참여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