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롯데제과는 9일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이 자사주식 643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 부회장의 롯데제과 지분율은 기존 3.48%에서 3.52%로 높아졌다.
신 부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큰아들이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이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제과의 주식을 5.34% 갖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뉴스핌=한기진 기자] 롯데제과는 9일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이 자사주식 643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 부회장의 롯데제과 지분율은 기존 3.48%에서 3.52%로 높아졌다.
신 부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큰아들이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이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제과의 주식을 5.34%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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