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혁이 속도위반을 계획했다고 심경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장혁은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결혼 전 속도위반하게 된 배경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아들을 낳은 후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 "내가 군대 갔을 때 나이가 30살이고, 당시 아내는 32살 이었다. 제대하고 임신을 하면 노산이었다"며 "속도위반은 그냥 저지른 일이었지만 신의 한 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 태어나면서 (주변의 반응이)싹 변했다. 부모님은 손자를 직접 보고는 나보고 비키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 속도위반 심경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속도위반 심경고백, 계획이었다니 놀랍네" "장혁 속도위반 심경고백, 어쨌거나 다행" "장혁 속도위반 심경고백, 결과적으로는 다 잘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장혁은 방송에서 금기시 됐던 인간의 성생활을 담은 '킨제이 보고서'를 3번 정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