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라디오 FM4U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 2013' 현장을 중계한다.
FM4U 관계자는 9일 "오는 14일 자정부터 15일 새벽 2시까지 방송되는 'MBC 라디오 여름특집 슈퍼소닉 2013'을 통해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인 '슈퍼소닉 2013'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국내 뮤지션인 딕펑스, 슈퍼키드는 물론, '슈퍼소닉 2013'을 위해 내한한 해외 아티스트 Willy Moon, Pet Shop Boys 등의 인터뷰와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특집으로 꾸민다.
특히 '푸른밤'의 DJ 정엽이 직접 뮤지션 인터뷰에 나서 음악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올해 2회를 맞는 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은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썸머소닉'과 연계된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로 얼스 윈드 앤 파이어, Pet Shop Boys, 존 레전드, 조용필, 자우림, 딕펑스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MBC 라디오 여름특집 슈퍼소닉 2013'은 오는 14일 자정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