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상반기 마케팅비용을 늘였으며 다음 앱의 여러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매출 대비 5%였던 광고비를 6%로 늘여 집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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