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93년생 동갑내기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심야 영화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에는 아이유와 이현우가 데이트를 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이유와 이현우는 모자를 쓴 채 함께 영화관을 방문했다. 두 사람이 엘리베이트 앞에 서 있는 뒷모습과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즐거워하는 현장이 공개되며 온라인상에서는 두사람이 사귀는 사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아이유 이현우 데이트 포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이현우 데이트 포착, 설마 사귀나?" "아이유 이현우 데이트 포착, 둘이 잘 어울리긴 한데" "아이유 이현우 데이트 포착 , 아이유 부럽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현우와 아이유는 얼마 전까지 함께 SBS '인기가요' MC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