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스페이스(대표 성기학)는 가볍고 경쾌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경량성, 내구성 및 착용감을 모두 높인 테크니컬 배낭 비테 (VITE) 시리즈를 선보였다.
노스페이스의 비테 시리즈는 각 제품별로 크기와 디자인이 상이해 아웃도어 스타일과 장소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의 비테 시리즈는 ‘다이나믹 하이킹 콜렉션 (DYNAMIC HIKING COLLECTION)’에 속하는 초경량 테크니컬 배낭이다. 독특한 프런트 구조가 돋보이는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외부 마찰과 하중에 강한 고강도 나일론 원단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 에어 메쉬 백 패널(AIR MESH BACK PANEL) 등판 구조와 인체 굴곡을 고려한 메쉬 처리 어깨 스트랩으로 오랜 시간 착용하여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노스페이스 비테 배낭의 내부는 지퍼포켓과 밴드포켓을 적용하여 효율적인 공간구조로 설계 되었으며, 앞쪽에는 신축성이 탁월한 프런트 오픈 포켓을 적용했다. 배낭의 바닥 부분의 포켓 안에는 비비드한 컬러의 레인커버를 내장해 우천 시 배낭과 수납품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레인커버는 시인성이 높은 원색 컬러를 채용해 갑작스러운 안개 또는 운무 속의 산행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의 비테 시리즈는 힙색(4L), 20L, 25L, 35L 등의 다양한 크기와 상이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본인의 아웃도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해 매는 것이 가능하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 활동의 종류가 다양해지며 본인의 아웃도어 스타일과 장소 등을 고려한 배낭의 선택이 중요해졌다”며 “노스페이스 비테 시리즈는 경량성과 내구성을 비롯해 착용감까지 강화시킨 제품으로서,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상황과 장소에 따라 선택해 매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