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8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상생공존과 환경지향의 사회공헌 활동인 '2013 톱스 러비(Tops Love)'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 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이날부터 2박 3일간 충남 서산 운산면 일대에서 봉사활동 및 환경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발된 전국 청소년 35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농촌마을에서 마을 일손돕기 및 벽화그리기, 어르신 경로잔치 및 생태교란 식물 퇴치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환경생산물 제작과 조별 활동을 통해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도심에서 벗어나 환경이란 주제아래 친구들과 어울려 농촌에서 소중한 경험을 쌓아 환경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