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빅토리아코리아의 ‘뉴 스웨덴 에그팩’이 런칭 한 달 만에 70만개 판매고를 올리며 ‘에그팩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7일 박토리아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월 23일 GS홈쇼핑 런칭 방송을 시작해 5번의 방송 만에 이룩한 쾌거다.
특히 런칭 방송은 물론 대부분의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는가 하면 고객들의 끊임없는 방송 요청으로 현재도 추가 방송이 계속 잡히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이 여러 번 진행될수록 고객들의 관심이 떨어지면서 판매 추이가 낮아지는 것이 보통인데, 뉴 스웨덴 에그팩은 오히려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바로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다.

빅토리아코리아 왕남희 과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뉴 스웨덴 에그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여름철 가장 큰 피부 고민인 모공, 피지, 각질 등에 효과적인 제품인데다 곧 있을 추석 선물용으로도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