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4일까지 장마로 인해 가격이 오른 고추, 애호박, 양파 등 여름 제철채소를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최근 가격이 급등한‘오이 고추(1봉)’, ‘꽈리 고추(1봉)’, ‘청양 고추(1봉)’를 각각 정상가 대비 25% 가량 저렴한 1,400원에, ‘애호박(1개)’을 30% 가량 할인한 175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10% 가량 할인해 ‘대파(1단)’를 1500원에,‘양파(1.5kg/1망)’를 2900원에 내놓으며‘의성마늘(30입/1망)’은 8000원에 준비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장마 피해로 채소 가격이 치솟는 와중에 가격부담을 줄여 소비를 촉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