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시니어론에 집중 투자하는 '신한BNPP시니어론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H)[대출채권-재간접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투자자산의 대부분을 시니어론에 집중하여 투자하는 상품으로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을 통해 판매 중이다.
금리 상승시에도 가격 방어력이 뛰어나고 단기금리(LIBOR) 상승 시에는 이자수익이 늘어나는 시니어론에 주로 투자하는만큼 요즘같은 시기에 투자하기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선순위 담보로 동일한 신용 위험을 가진 하이일드 채권 대비 낮은 변동성을 지녀 안전성이 보강된 점도 강점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미 지난 29일 업계 최초로 공모 시니어론 펀드를 출시했는데 첫날에만 3억여원이 몰리는 등 시니어론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투자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투자자산의 대부분을 시니어론에 집중하여 투자하는 신한BNPP 시니어론 특별자산 펀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