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는 이들 제품은 베스트 셀러 상품이라며 총 350만병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리미티트 에디션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발효 효모액이 80% 함유된 부스터 겸용 에센스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지난 2011년 10월 출시 후 1년 10개월간 200만병이 판매됐다.
일명 '보라빛 앰플'로 불리는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은 발효 성분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로 1년 7개월만에 150만병 판매를 달성했다.
기존 제품에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더한 리미티드 에디션은 각각 215ml, 90ml 대용량으로 제작돼,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에서 한정수량 준비된다. 가격인하도 단행, 기존 7만5000원이었던 ‘보라빛 앰플(90ml)’을 5만8000원으로 약 23% 낮췄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