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는 영어듣기영역 강화 프로그램 '아이리스닝(I Listening)'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리스닝'은 주제별 학습을 통해 영어 듣기 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학습자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4 수학능력시험부터 듣기 비중이 49%로 확대됨에 따라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본이 되는 표현과 최신 기출 유형을 분석해 정리했다. 또 올해부터 적용된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등 교과 과정을 커리큘럼에 반영, 내신 영어듣기 평가까지 대비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크게 초급(Basic), 중급(Intermediate), 심화(Advanced) 3단계, 총16개 과정(A~P과정)으로 구성돼 각 과정별로 12세트(1주 1세트)를 학습하도록 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성인까지 학습자의 능력과 수준에 따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며, 매주 1회 눈높이선생님이 방문해 학습을 지도한다. 월 회비는 3만원이다. (문의: 080-222-0909)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