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지난 5일 SK 뷰 고객자문단인 '행복 크리에이터' 5기 발족식을 가졌다.
30~50대 주부 15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SK건설이 짓는 주택을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5기 자문단은 내년 5월까지 활동한다.
SK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자문단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아파트 공사에 적용하고 있다.
실제로 수원 SK 스카이뷰 및 시흥 배곧 SK뷰의 공용욕실에 적용된 세탁 프렌들리 수납장은 자문단이 제안한 아이디어다. SK건설은 자문단 의견을 반영해 공용욕실에 빨래와 갈아입을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 공간을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