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공수간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를 위해 대대적으로 포장용기 및 포장 Package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된 ‘공수간의 핑거푸드 포장 팩키지’는 유명 카페브랜드와 패스트푸드 전문점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공수간의 핑거푸드 포장 팩키지’는 공수간의 의미인 음식·정성·사랑이 있는 부엌, 한국형 인테리어 디자인 및 Café형 분식이 특징을 살렸다. 종이용기로 개발됨으로써, 기존 용기가 가진 불안감을 일소에 해소하고, 웰빙·힐링 트랜드에 적합한 안전 먹거리를 만들었다.
공수간 관계자는 “이번 핑거푸드 포장 Package의 개발과 출시를 계기로 ‘Premium Korean Food 공수간’으로서 분식을 차별화했다”며 “가장 한국적인 것을 가장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어 나아가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