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5일 국방정책 연구자료 '국가안보 차원에서 본 기후변화와 한국의 대응'을 공개, 한반도 낙뢰 증가에 대한 원인과 공군의 대응 방향 등을 제시했다.
한국국방연구원 조사 연구에 따르면 전투기가 공중에서 낙뢰를 맞는 사례는 해마다 두 세 건씩 발생하고 있다. 공군의 주력기 가운데 하나인 F-16 전투기도 낙뢰에 맞은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반도 낙뢰 증가의 원인은 최근 연평균 기온 상승에 따른 대기 불안 가중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