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는 오는 7일부터 약 한 달간, 카페베네압구정 갤러리아점에서 국악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는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카페베네는 올 초 진행한 ‘우리동네 카페에서 함께놀기’ 프로젝트에 이어 두번째 프로그램 주제로 국악을 선정, 카페베네 매장 내에서 국악콘서트를 진행하여 많은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소리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카페베네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서울문화재단이 후원, 여성민요그룹 아리수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8월 7일 공연을 시작으로 9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카페베네 압구정 갤러리아점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첫공연에는 사랑, 만남, 이별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지역의 민요를 세 명의 전통 소리꾼들이 특색있게 표현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관객들과 국악에 대한 이야기를나누고, 함께 연주하고 불러보는 등 소통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국악공연들을 선보인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카페베네 매장내에서 진행하는 국악콘서트는 세계 속에 차별화된 카페 문화를 알려나가는 카페베네가 한국적인 콘텐츠를 카페와 접목시킨다는 점에서도 뜻 깊다”며 “앞으로도 예술문화에대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려나가는 일에도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