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이 운영하는 큐레이션 쇼핑몰 G9(www.g9.co.kr)가 편의점 모바일교환권을 100원에 한정 판매하는 ‘G9가 100원에 쏜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9(지구)는 16일까지 CU, GS25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교환권을 지구인가로 100원에 판매한다.

주말을 제외한 10일 동안 매일 다른 상품을 오전 9시부터 일일 5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할인율로 따지면 90% 가량 저렴하게 사는 셈이다. 아이스크림, 커피, 음료, 컵라면 등 종류가 다양하며 이벤트 기간 중 한 ID당 한 개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결제 완료 후 10분 이내에 자동으로 MMS 쿠폰이 발송되며 CU, GS25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구매 후 60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G마켓 이택천 전략사업실장은 “G9는 단순한 쇼핑몰이 아닌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인 만큼 언제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 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이게 됐다”며 “커피 등 편의점 인기 상품을 90% 이상의 할인율로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이번 프로모션이 무더위와 긴 장마에 지친 회원들에게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