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부동산 개발 관련 비리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KT&G 부동산사업실 사무실에서 PC와 하드디스크를 수거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