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봇 우주 비행사 개발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5일 SBS 뉴스는 일본이 세계 최초로 말하는 로봇 우주 비행사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로봇 우주 비행사의 이름은 '키로보'이며 일본어로 희망을 뜻하는 키보우와 로봇의 합성어다.
특히 이 로봇은 말하기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신체 조건은 키 34cm에 무게는 1kg으로 관절을 이용해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
로봇 우주 비행사 개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키로보? 정말 신기하다" "사람이 굳이 우주에 갈 필요 없겠네" "일본 이번엔 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키로보'는 4일 우주정거장으로 출발했다. 올 연말 일본인 우주 비행사와 대화 실험을 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