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빈 샤론스톤 포즈 "예사롭지 않은 6살의 치명적 매력"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이 샤론스톤에 버금가는 치명적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성동일의 딸 성빈, 송종국 아들 송지욱, 김성주 아들 김민율을 초대해 형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 형제 특집 1탄 때 감기에 걸려 함께 하지 못했던 성빈은 여행지에 도착하기 전부터 기분이 좋은 듯 들 떠 있었다.
성동일은 차 안에서 평소 장난기가 많은 성빈에게 "여자아이처럼 좀 다소곳이 앉아라"며 "오빠 봐라 얼마나 의젓하니"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내내 "제발 여자아이처럼 예쁘게 있어. 여자아이처럼 예쁘게"라고 강조하기까지 했다.
이에 성빈은 바로 다리를 꼬고 포즈를 취하며 "이렇게?"라고 애교를 보이며 곧 한쪽 다리를 요염하게 꼬는 '샤론스톤' 자세를 취했다. 또 성빈은 카메라를 보고 시크한 표정으로 윙크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우리 딸 샤론스톤같다. 6살의 자세가 아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날 형제특집에서 성빈은 낯가림 없고 발랄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아빠 어디가 성빈 샤론스톤 자세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성빈 예사롭지 않아" "성빈 재롱에 아빠 성동일도 싱글벙글" "성빈 귀요미, 집안이 하루도 조용하지 않을 날이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