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하정우(36)가 결혼 계획을 밝혀 화제다.
하정우는 3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영화 외에 푹 빠지고 싶은 것에 있느냐는 질문에 "여자"라고 답한 하정우는 "어찌 보면 남자들이 출세하고 돈을 버는 것이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닐까" 하고 답했다.
이어 하정우는 결혼 계획에 대해 "38세에서 42세 사이에 결혼하지 않을까"라며 "당장 목표는 38세에 결혼을 하는 것이다. 조금 남았다"며 말했다.
한편 하정우가 원톱 주연으로 나선 영화 '더테러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정우 결혼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정우 결혼 계획, 아직 남았네" "하정우 결혼 계획, 너무 늦은 것 같은데" "하정우 결혼 계획, 2년 남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