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16번째 공연으로 ‘Again! 뮤지컬 엘리자벳’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카드로 티켓 예매시 1+1 혜택으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며, 공연 시작 전 제작자가 직접 출연해 시대배경, 줄거리 등 다양한 공연정보를 들려주는 사전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캐스팅, 음악 등 공연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도록 미니 프로그램북을 제공하며, 공연 시작 전후로 공연 관람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도 운영한다.
삼성카드 셀렉트 16 ‘Again! 뮤지컬 엘리자벳’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8월 1일 오후 2시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1매 예매 시 동반자 티켓으로 1매가 추가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