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리리코스는 강원도 고성의 4대 해수욕장인 삼포와 송지호, 봉수대,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마린 캠페인카’와 함께 바다를 찾은 휴양객들을 직접 찾아가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가 2번째 캠페인으로, 고성의 해양심층수와 해양심층소금을 주요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리리코스는 고성 지역의 바다를 더욱 깨끗하게 지키자는 취지다.
캠페인 기간 중 바다쓰레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페트병을 수거해 리리코스의‘마린 캠페인카’에 가져오면 강원심층수의‘천년동안’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리리코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lirikos.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바다 사랑 실천을 위한 공약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