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이 은퇴계획을 밝혔다.
조니 뎁은 최근 촬영한 영화 '론 레인저' 영국 개봉을 앞두고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몇 년 안에 배우 생활을 그만둘 것"이라고 은퇴계획을 언급했다.
조니 뎁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배우 은퇴 시기는 멀지 않은 것 같다"며 "당신도 점점 하는 말이 많아지면서 진짜 말하고 싶은 것보다 다른 말들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거다"고 말했다.
앞서 조니 뎁은 최근 진행된 미국잡지 '롤링스톤즈' 7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오른쪽 눈은 근시가 심한 상태이고 왼쪽 눈은 거의 실명된 수준이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뎁의 왼쪽 눈은 교정수술조차 불가능한 실명 상태로 조니 뎁은 병원에서 정밀검사 후 자신만을 위한 색안경을 처방받았다. 최근 조니뎁은 해당 안경을 끼지 않은 상태로는 사진촬영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니뎁 은퇴 계획에 네티즌들은 "조니뎁 은퇴 계획 말도 안된다" "조니뎁 은퇴 계획, 최대한 늦게 오길" "조니뎁 떠나지 마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