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더운 여름, 섬뜩한 반전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공포 웹툰이 등장했다.
29일 한 포털에 공개된 필명 POGO의 작품 '2013 전설의 고향 6회-장산범'은 장례식에 참석한 한 남자의 경험담이 담겨 있다.
몽환적이면서 강한 그림과 웹툰 특유의 긴장감을 유도하는 '장산범'은 BGM까지 곁들여져 있어 읽은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드러나 여운을 남기고 있다.
장산범을 본 네티즌들은 "장산범, 여름 공포물로 딱이다" "장산범, 온몸에 소름이 돋네" "장산범, 만든 사람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