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풀무원식품은 풀무원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의 7번째 신제품으로 ‘자연은 맛있다 고추송송 사골’(4개입 5480원, 이하‘고추송송 사골’)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많은 라면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은 더욱 살리면서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라면으로 기름기와 칼로리를 낮춘 게 특징이다.
또한 청양고추보다 매운 맛이 강한 베트남 고추와 대만 고추를 더해 얼큰함을 살렸다.
풀무원 관계자는 “‘고추송송 사골’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소고기 육수 베이스의 진한 맛에 생라면 특유의 깔끔함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라면의 기본 맛을 재해석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은 이번‘고추송송 사골’이 올해 300억원의 매출액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