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국 최초로 전기차 160대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SM3 Z.E.가 총 487대의 신청 건수 중 307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한 첫 번째 경쟁에서 SM3 Z.E.가 경쟁 차종 대비 월등히 우월한 점유율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청 접수자 중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서류 검토 및 보완 작업을 마무리한 후 8월 중 전기차 보급대상자 공개추첨을 실시하고, 사업대상자 160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