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무한전략 실시간 대전 모바일게임 RPG매니저가 올레마켓에 이어 지난 26일 구글플레이에 공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구글플레이에의 출시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누구나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게 됐다.
RPG매니저는 RPG(역할수행게임)의 게임성에 매니지먼트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형식의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스킬의 전략적인 조합을 통해 PvE 던전을 탐험하고 실시간 PvP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종족, 직업으로 나뉘어진 300여종이 넘는 카드 형태의 캐릭터 중 5개를 선택해 파티를 구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직업과 스킬의 분배에 따라 무한에 가까운 전략을 짤 수 있다.
특히 PvP의 경우 자신과 비슷한 실력의 상대방과 실시간 자동매칭이 이뤄지고 3판 2선승제의 게임방식에서 한 판이 종료될 때마다 캐릭터를 교체해 전략의 변화를 줄 수 있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 등 국민 캐주얼게임을 만들어낸 넷마블만의 서비스 역량으로 난이도가 높은 미드코어 이상의 모바일게임에서도 확실히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스킬들을 지닌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RPG매니저만의 무한한 전략의 재미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