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승격한 카디프시티의 김보경(24)이 프리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김보경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첼트넘의 아베이 비즈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2(4부리그) 소속 첼트넘타운FC와의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6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상대 문전 앞에서 짧은 패스를 주고받던 김보경은 정확한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편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김보경은 지난 25일 경기 도움에 이어 프리시즌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김보경은 전반전을 마친 뒤 공격수 토미 스미스와 교체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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