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차변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심(女心) 브레이커 윤상현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극중 탁월한 능력과 따뜻한 성품을 지닌 변호사 차관우로 열연 중인 윤상현은 캐릭터와 200% 이상의 싱크로율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윤상현은 때 순수한 천연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상남자의 매력을 넘나들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 중이다.
차관우는 평소 촌스러운 2:8 가르마와 동그란 안경, 순박하면서도 어수룩한 면모로 때 묻지 않은 순수 천연남의 매력을 보여준다.
반면 법정에서는 시선을 확 끄는 쇼맨십과 화려한 말발, 냉철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사랑하는 여자 장혜성(이보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상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이처럼 윤상현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반된 매력은 ‘차변 앓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빠져나올 수 없는 윤상현의 블랙홀 매력은 오는 31일 밤 10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