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tvN '꽃보다 할배(꽃할배)'에 합류해 화제다.
지난 25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써니의 대만 팬이 써니와 배우 이서진이 대만 공항에 도착한 영상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수많은 현지 대만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서진은 평소 써니의 팬임을 밝혔듯 환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꽃할배'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 드디어 짐꾼, 서Genie형이 써니를 만났습니다. 써니는 막내 여성 짐꾼으로 오늘 짐꾼과 함께 출국하였다고 합니다"라고 써니의 꽃할배 합류 소식을 전했다.
써니 꽃할배 합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꽃할배에 합류하게 돼 좋아요" "써니 꽃할배 합류, 대만에서도 인기가 장난이 아니네" "써니 꽃할배 합류, 이서진 얼굴이 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