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행정부에서 제공하는 지방 물가 정보 공개 서비스는 2013년 6월 기준의 전국 각 지역 외식비 평균을 확인할 수 있다.
물가 정보 공개 서비스에 따르면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이 가장 저렴한 곳은 충북으로 6000원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은 7929원으로 가장 비싼 축에 속했다.
반면 냉면이 최저가였던 충북의 자장면 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4643원을 기록했으며, 울산과 대구 지역은 4000원으로 가장 저렴한 자장면 가격을 보였다.
삼계탕의 경우 서울이 13277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이었으며 울산이 106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다.
네티즌들은 “전국 외식비 비교 신기하네” “전국 외식비 비교 유용한 듯” “서울 물가가 역시 비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물가 정보 서비스에서는 비빔밥, 삼겹살, 칼국수 등의 외식비를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외식 품목은 1인분을 기준으로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