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에서 여름철 물놀이는 물론이고 가벼운 등산에도 적합한 전천후 아쿠아 슈즈 ‘바르타’(12만 5000원)를 출시했다.
바르타는 마모에 강하고 물에 젖어도 금세 건조되어 잠수복 제작에 주로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 네오프렌(Neoprene)을 사용했다. 밑창에는 여섯 개의 배수구를 두어 신발 안에 고인 물이 곧바로 빠지도록 했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휴가철 여러 켤레의 신발을 준비하는 걸 번거로워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다용도 아쿠아슈즈 바르타를 출시했다”며 “또한 요즘 같은 장마철 레인슈즈 용도로 물빠짐이 원활한 아쿠아슈즈를 신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기 때문에 매장에서도 벌써 많은 문의가 있는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