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는 멤버십 서비스인 올레클럽 고객들을 위해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워터파크 반값 할인 이벤트 진격의 워터파크를 8월 중순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진격의 워터파크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5개의 워터파크(대명 오션월드, 웅진플레이도시, 덕산 스파캐슬,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리솜스파캐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평균 2만원 이상 할인)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5일까지 약 한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도고파라다이스, 웅진플레이도시, 리솜오션캐슬은 각각 선착순 예약 2000명까지만 할인 입장)
이벤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올레클럽 이벤트 페이지에서 워터파크를 이용 하고자 하는 날의 하루 전 오후 다섯시까지 이용 예약을 하고(워킹데이 기준) 할인 된 금액으로 결제하면 해당 일 워터파크 입장 시 예약할 때 전송 받은 확인 SMS를 제시하면 된다. 또한 1인당 동반 4명까지 예매 가능하며 1명 결제마다 5000개의 별이 차감된다.
최문일 KT 마케팅기획담당 상무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올레클럽 고객에게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