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3일 한국가스공사 (A+/안정적/A-1)가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5억달러 규모의 선순의 무담보 채권에‘A+’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본 채권은 한국가스공사의 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신용등급은 동 기관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경우 한국 정부 (외화: A+/안정적/A-1, 원화: AA-/안정적/A-1+)가 충분한 수준의 특별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가능성이 “극히 높다(extremely high)”는 S&P의 판단을 근거로 한다고 S&P는 설명했다. S&P는 한국가스공사의 자체 신용도를 ‘bb+’로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