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 모바일 앱을 리뉴얼 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뉴얼에는 ▲ 주요 사용내역 조회 간편화 ▲ 실시간 신용카드 해외이용 제한 서비스 ▲ 애플리케이션 속도 및 용량 개선 향상 등이 포함됐다.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메인 화면의 구성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로그인 하는 즉시 다양한 정보를 한화면에서 볼 수 있다.
또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제한하도록 애플리케이션에서 해외이용 제한을 등록하거나 해제할 수 있는 '해외이용 Self On/Off' 서비스를 추가했다.
근시일 내에 해외에 나갈 계획이 없는 카드 이용자의 경우 '해외이용 제한' 등록을 해 놓으면, 해외에서의 카드매출 발생이 거절되는 시스템이다.

BC카드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8월 4일까지 BC카드 애플리케이션을 신규로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 노트북 (1명), 여행상품 100만원권 (2명), 스타벅스 아이스라떼 기프티쇼 (100명)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 같은 기간에 BC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BC카드의 새로워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