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5일까지 ‘아웃도어 여름 상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2, 네파, 라푸마, 머렐, 밀레 총 5개의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의류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1만원·3만원부터 판매하며, 변덕스러운 여름철 날씨에 필수인 바람막이 점퍼도 3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에서는 3관 11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8월 22일까지 캠핑용품 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코베아, 코오롱스포츠, 아이더, 블랙야크 등의 캠핑용품을 최대 40~10%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