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장혁이 화생방실 꼭짓점 댄스를 예고했다.
장혁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영화 ‘감기’ 뮤직쇼케이스에서 천만 관객 공약을 내걸었다.
이날 장혁은 “정말 오랜만에 아주 힘차고 열정적인 감독님을 만났다. 작품 많이 봐주면 무대인사를 돌면서 꼭짓점 댄스를 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혁은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속 화생방 훈련을 언급하며 “천만관객 이상 봐야한다. 그러면 화생방실에서 꼭짓점 댄스를 추겠다”고 덧붙였다.
극중 장혁은 동정심 많고 정의감 넘치는 구조대원 지구 역을 맡았다. 장혁은 지구를 통해 따뜻한 인간애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감기’는 호흡기로 감염되며 감염속도 초당 3.4명, 시간당 2000명, 발병 후 36시간 내 사망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H5N1이 발생하면서 피할 사이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혀 버린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렸다. 내달 15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