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윈은 스타트업 기업 VCNC에서 출시한 연인들을 위한 둘 만의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 이후 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2일 오후9시20분 쯤 비트윈에 가입한 회원들은 어플 실행 시 '네트워크 상태 확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뜨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비트윈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서버의 문제가 생겨 긴급하게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부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고 공지했다.
비트윈 서비스 장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트위 서비스 장애, 얼른 해결됐으면 좋겠다" "비트윈 서비스 장애, 갑자기 왜 이런 거지" "비트윈 서비스 장애,커플들은 속상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