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최근 금리상승이 한화생명에 긍정적이지만, 오버행 이슈가 주가 상승 탄력에 제한적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2일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애널리스트는 "오버행 이슈가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한화케미칼이 보유하고 있는 한화생명의 지분 1610만주 매각 이후 시장에서는 오버행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짓누르는 상황"이라며 "특히 예금보험공사 24.75% 오버행 물량도 존재하는 점은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 측은 한화생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82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