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 www.aloe.co.kr)의 이온수기 신제품 ‘챠미온(Charmion)’이 출시 두 달여 만에 3000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56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다.
1996년부터 이온수기 사업을 확장해 온 김정문알로에는 최근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7만대에 육박, 오프라인 판매량이 업계 최대이다. 특히 최근 신제품 챠미온 출시 후 전년 대비 판매량이 30%이상 증가하는 호조를 이루었다.

100만원 후반대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온수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은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사회적 트렌드와 더불어 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에서 기인한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 ‘챠미온’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업계에서는 드물게 출시 두 달만에 3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김정문알로에 마케팅본부 이형곤 본부장은 “최근 건강과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해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온수기’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김정문알로에가 최근 출시한 ‘챠미온’ 이온수기는 일반적인 주방용품의 인식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출시 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