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맘스맘(대표 김준석)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과 함께 바캉스 대전을 개최한다.
맘스맘은 이번 바캉스 대전을 통해 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여름 휴가에 필요한 유아용품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맘스맘의 바캉스 대전은 오는 8월 4일까지 일산 본점을 포함한 전국 18개 직영점에서 개최되며 다이치, 콤비 등 유모차, 카시트 제품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비앤비, 닥터아토와 같이 엄마들의 선호도가 높은 유아 용품은 최대 5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바캉스 대전이 개최되는 전국 18개 직영점에 대한 정보는 맘스맘 공식 브랜드 어플 또는 브랜드 홈페이지(www.momsmom.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맘스맘 어플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맘스맘의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름 휴가에 필요한 물놀이 용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며 “이번 맘스맘 바캉스 대전에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유아용품 브랜드를 선별해 제품을 구성하고 있으므로 실속 있는 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