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캐릭터 공모전을 연다.
공모주제는 '내집 마련 꿈을 지켜주는 히어로', 집이 좋아 집에만 있는 '집돌이와 집순이' 같은 대한주택보증의 역할과 가치를 담은 독창적 캐릭터다.
일러스트나 손그림, 3D와 같은 제한은 없으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팀에게는 각 100만원, 우수상 3팀에게는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입선한 10개 팀에게는 부상과 상장이 수여된다.
우수 응모작은 향후 대한주택보증 공식 캐릭터로 지정돼 마케팅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및 접수는 내달 9일까지며 수상자는 9월 2일 대한주택보증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