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주식시장에서 한달 째 매수세를 지속하고 있다.
19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자료를 통해 지난 7월 7일부터 13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3982억 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8억 엔 순매수가 나타나 3주째 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5185억 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 내 외국인 계좌에서 총 1조 1195억 엔이 순유출됐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882억 엔을 순매수했다.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조 1057억 엔,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01억 엔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