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LG디스플레이는 18일 기업설명회에서 중소형 패널 매출과 관련 "2분기가 최악이었다"고 밝혔다.
LGD는 "중소형 비중은 10%대로 내려갔다. 4분기에 30% 넘었다가, 지난 분기에는 10%중후반대로 내려갔다. 여러가지 신모델 출시 일정등 판매전략 등 변화되면서 최근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간 것이다. 3분기 상황 놓고 보면 3분기 중소형 매출 비중은 최소한 1분기 비중인 20% 중후반은 될 듯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