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CJ E&M이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CJ E&M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550원, 3.99% 오른 4만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이다.
이날 3만915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4만8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M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2% 증가한 4176억원, 영업이익은 56.6% 증가한 18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충족시킬 전망"이라며 "모바일게임 흥행으로 게임부문 영업이익은 87억원으로 흑자 전환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