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네이처셀 주가가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 주가는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보다 135원(12.86%) 오른 1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9% 이상 급락한 데 이어 하루 만에 급반등한 것이다.
네이처셀은 지난 4일 이형승 전 IBK투자증권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포함해 주주총회 공고를 낸 바 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알앤엘바이오와 특수관계인의 보유지분이 16.58%(483만5000주)에서 22.67%(688만2000주)로 6.09%(204만7000주) 늘었다고 공시했다.
새 대표이사 영입 가능성과 특수관계인의 지분 확대가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확산되면서 지난 4일 이후 현재까지 네이처셀 주가는 86.69% 급등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