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윤종신이 ‘슈퍼스타K 4’ 방송 시간대에 SBS ‘고쇼’에 출연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아펠가모에서는 ‘슈퍼스타K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종신은 지난 12월 종영한 ‘슈퍼스타K 4’ 방송 시간대에 SBS ‘고쇼’에 출연한 것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윤종신은 “‘고쇼’ 섭외를 받고 나서 금요일로 편성이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이어 윤종신은 “당시 난처했다. ‘슈퍼스타K 4’를 딱 두 번 봤다”고 민망한듯 말했다.
한편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5’는 오는 8월9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